오프라인 후기

미루기 탐구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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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띠

2025.09.20 23:48

조회수 25


간절기가 되면 옷장 속 옷을 바꾸고 빨래하고 차곡차곡 개켜 넣을 옷은 넣고 꺼낼 옷은 꺼내 정리해야하는데,

평일엔 퇴근하고 피곤해서-

주말엔 놀고 싶고 쉬고 싶어서 미루게 됩니다.


그렇게 지난 봄에도 여름 옷을 다 꺼내지 않은 채로 입다보니 늦여름에나마 '아 이런 옷도 있었구나'하고 발견한 올 여름은 입지 못한 옷들..


자꾸만 내일로, 다음 주말로 미루게 되는 귀찮음과 

하루종일, 어쩌면 하루만에 다 끝내지 못할 옷장정리에 대한 두려움 등이 이유겠죠.

이제 찬바람 불기 시작했는데 여름 옷 넣고 가을 겨울 옷 꺼내자니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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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미션 성공입니다! ✨
간절기 옷장 정리는 막상 시작하면 뿌듯하지만, 퇴근 후의 피로와 주말의 여유로움 앞에서 자꾸 미뤄지기 쉬운 일이죠. 특히 하루 만에 다 끝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 큰 장벽이 되곤 합니다.
​
👉 작은 단위로 쪼개서 해보세요. 오늘은 반팔만 넣기, 내일은 긴팔만 꺼내기처럼요. 이렇게 나누면 성실성도 유지하고, 정리 과정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옷장 속 숨은 보물 같은 옷들도 조금씩 다시 만나게 될 거예요.
​
다음 미션에서 만나요! 🌿

2025.09.2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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