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나를 반성하며 글로 적어보기

쫑샤
2025.09.19 14:30
조회수 19

요즘의 저는 반성 그 자체입니다.
매번 야식을 하고 늦게 잠들다 하려던 일을 못하곤 하죠.
저의 불안이자 우울의 근원은 "계속 이렇게 도태될까봐 두려워."인 것 같아요.
(심지어 인증도 잊어버린 저...ㅠ_ㅠ)
오늘은 반성을 기반으로 나아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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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김유미 (굿라이프랩 코치)
맞아요!!! 반성은 분명 성장의 힘이 되지만, 매일을 그렇게만 바라보면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해질 수 있어요.
가끔은 “오늘은 그냥 이런 날이었네” 하고 흘려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성격 Big5에서 말하는 신경성(Neuroticism)이 높은 분일수록 자기 반성의 강도가 커지곤 하는데, 그 에너지를 균형 있게 쓰려면 반성과 더불어 자기 수용도 함께 있어야 해요.
반성도 힘이지만, 오늘은 그냥 그럴 수도 있지... 하고 가볍게 넘기는 순간이 쌓여야 내일 더 잘해보자~라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어요. 🤗
2025.09.1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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