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Day 3. 나의 머릿 속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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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라

2025.09.18 19:29

조회수 34



저는 요즘...

올해가 얼마 안 남아서 생기는 걱정이 머릿 속에 가득하네요. 



벌써 9월...

좀 있으면 추석이고 그 다음엔 크리스마스가 오겠죠. 

그럼 새해도 금방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젠 나이 한살한살이 묵직해서

현실적으로 조금이라도 더 이뤄놔야 한다는 생각에

계획은 여러가지로 짜 놓는데

일하면서 추가적으로 자기 계발을 하려고 하니

체력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달콤한 휴식에 자꾸 넘어가게 돼요


내일하면 되겠지란 안일한 생각에 빠져

지금까지 계획한데로 잘 못했는데

이젠 새해가 올때까지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야겠어요ㅎㅎ


다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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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오늘 미션 성공입니다! 💛
​
벌써 9월이라니,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조급해지고 걱정이 커질 수 있어요. “내가 뭔가 더 이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압박은 누구에게나 자연스러운 마음이지요.
​
그럼에도 글 속에서 “이젠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다짐이 보여 참 든든합니다. 지금처럼 솔직하게 걱정을 꺼내고, 스스로를 다잡는 과정이 이미 잘 해내고 계신 증거예요.
​
오늘도 충분히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다들 화이팅, 그리고 집스터님도 화이팅이에요! 🌱
​
다음 미션에서 뵐게요!

2025.09.19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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