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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불안관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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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니1230

2025.09.18 17:13

조회수 26


[9/18] Day3 오늘의 미션

"걱정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을 글로 적어보세요."


급하게 들어갔던 중소회사들에서 다 조건이 안좋아서 연달아 퇴사를 하고 

현재 대기업, 공기업 취준을 준비중인데요

준비를 하고 좋은 회사에 들어가야 쉽게 안나갈 것 같아서요.. 그렇게 해서도 안되면 마음을 내려놓고 중소기업에 취업하더라도 오래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왜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원래 낙관적인 편인데 나이가 29살이고 주변 비슷한 직무 하는 친구들은 자기 자리 잡고 일잘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면접봤을 때 받는 부정적인 경험도 그렇구요


인간관계도 다 물갈이된 시점이기도 하고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던 취미도 이젠 즐길 수가 없어서이기도 한 것 같아요 

어린시절 뭘해야할지 몰라 방황했을 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원래 항상 다잘될거라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 자신감이 떨어지니까 그냥 아르바이트만 하며 살고싶어져요..

그래서 입사원서 쓰는것도 안하게 되고 그럴수록 자존감도 더 내려가네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적으면서 생각해보니까 저처럼 취준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일하는 친구들도 있고 다양한데 너무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 맞춰서 그정도는 하고 있어야한다는 압박감에 힘들었던 거 같기도 합니다! 글이라도 긍정적으로 적어보도록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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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글을 쓰면서 자신만의 답을 찾아가시는 거보니, 
원하는 곳에 취업도 무리없이 잘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

2025.09.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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