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9월18일3일차 미션( 암투병 완치 13년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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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들꽃

2025.09.18 08:13

조회수 80


내나이 45살  암투병 완치  13년째  지나고 있는데~~주위에서 지인들이나 사람들 재발하는거 보면 무섭고  희망적보다는 절망적인 결과 볼때면 

나도 모르게  항상 불안을 느끼고요~

우리집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올라가다가  멈춰서  우연히 문이 열려서 내렸는데 그이후 트라우마로  계단으로  올라다니고 있어요~

 땀이 나면서 운동이 되더라구요~!!

항상 불안에 떨고 있는 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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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굿라이프랩_황준선 코치

어쩌면 불안하기 때문에 암 진단이나 치료도 조기에 받을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그리고 예민하기 때문에 더더욱 몸을 아끼고 조심스럽게 되었으니, 장기적으로 보면 건강한 매일매일 쌓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지도요. 예민하다고 스트레스를 받는 대신 계단 걷기로 고민을 승화한 것도 아주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2025.09.1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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