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여유를 가지고

푸울
2025.09.17 11:29
조회수 35
Day2 오늘의 미션
"어떤 일이나 약속이 있다면 평소보다 10분 일찍 준비를 시작해보세요."
🗨️약속에 여유를 더하는 작은 습관
성실성은 계획을 세우고 지켜내는 데서 자라나요.
평소보다 10분 먼저 움직이는 습관은 단순히 시간을 앞당기는 게 아니라, 마음에余裕(여유)를 주는 연습이에요.🤓
서두르지 않고 차분히 준비하는 경험은 “내가 상황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감각을 키워줍니다.
반복할수록 미루는 습관이 줄고, 다른 사람에게도 신뢰감을 주게 돼요.
결국 작은 10분이 쌓여 당신을 더 준비된 사람, 더 믿음직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답니다.
출근시간이 오전 9시까지인데,
버스타고 집에서 10분이면 가는 거리에요.
그래서 항상 8:40분에 집을 나와 회사 도착하면 8:52~57분.
그래서 아침마다 항상 쫄깃함을 즐겨왔는데,
오늘 미션으로 8:20분 집을 나섰답니다-!
버스안에 사람들은 더 많았지만,
회사 도착하니 업무시간까지 30분이나 남아서 아주 여유로웠어요.
오랜만에 책상정리도 하고, 로비에 커피 마시고 와도 시간이 남아서
짧은 아침시간 동안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즐겼습니다!
앞으로도 조금 더 일찍와서 책도 읽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밤에 온 메일 확인이 우선이어야 할텐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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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푸울 집스터님~!
늘 출근길을 아슬아슬하게 즐기던 리듬에서, 오늘은 ‘여유’라는 완전히 다른 아침을 경험하셨군요. 🚍 평소엔 도착과 동시에 업무 준비에 들어가던 흐름이었을 텐데, 책상도 정리하고 커피도 마시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을 것 같아요. 글 속에서 ‘쫄깃함’ 대신 ‘잔잔함’을 맛보신 변화가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
성실성은 단순히 시간을 잘 지키는 것만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자기조절을 돕는 중요한 자원이에요. 연구에 따르면 성실성이 높은 사람들은 ‘시간 관리’를 잘함으로써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해요. 오늘의 경험처럼 출근 전에 의도적으로 시간을 확보하는 습관은 ‘심리적 쿠션’을 만들어 하루 전체의 감정 균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오늘처럼 20분 일찍 도착한 날에는 ‘작은 루틴 하나’를 정해두세요. 예를 들어 매주 월요일은 책 5페이지 읽기, 수요일은 메일함 정리, 금요일은 동료에게 감사 메세지 보내기처럼요. 이렇게 작은 루틴을 정해두면, 아침의 여유가 단순한 시간 낭비가 아니라 ‘성실성을 키우는 나만의 의식’으로 자리 잡게 될 거에요~!
2025.09.1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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