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9/16] day1. 버스 자리양보

스크랩 아이콘

키링쿡

2025.09.16 09:43

조회수 76


외출할 일이 있어서 버스에 탔어요. 🚌

할머님께서 서서 가시길래 자리양보를 했더니

"학생, 고마워." 라고 말해주셔서 

기분이가 좋았어요. ㅋ ㅋ 



6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울

와! 학생!!! 동안이시군요. 자신감을 더 가지셔도 되겠네요. 👍

2025.09.17 00:09

1

답글쓰기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우와, 두분 다 따뜻하고 멋진 분들이네요 ㅎㅎ

2025.09.16 15:03

1

답글쓰기

유즈(굿라이프랩 코치)

반가워요. ​@키링쿡​ 집스터님^^
​첫 번째 미션을 잘 수행해주셨어요!
​
자리 양보의 따뜻한 마음에 “고마워”라는 말까지 들으셨다니, 아침부터 마음이 환해졌을 것 같아요.(그리고 '학생'이라는 말이 조금더 기분좋아지신거 맞죠? ㅎㅎㅎㅎㅎㅎ) 작은 친절이 큰 기쁨으로 돌아온 순간이네요!
​
외향성은 타인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즐기고 기억하는 과정에서 더욱 강해집니다. 오늘 경험처럼 친절이 감사로 이어진 순간은 ‘사회적 보상’을 뇌에 각인시켜, 사람과 어울리는 경험을 더 즐겁게 만들어주죠. 친절이 미소로 돌아온 오늘의 순간, 외향성을 키우는 멋진 연습이 되었습니다!
​
내일은 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짧게 전해보세요. “오늘 버스에서 자리 양보했는데, 고맙다고 해주셔서 기분 좋았어”라는 말이 자연스러운 대화와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거예요

2025.09.16 11:13

3

답글쓰기

뉴욕댁

ㅎㅎ 할머니가 센스만점이시네요~*

2025.09.16 09:55

3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자동스텝프..

자동스텝프..

은주101

몸이뻐근할때

몸이뻐근할때

밥풀때기1

요즘 이야기👴

요즘 이야기👴

까망맘🖤

있을때 잘해주기..

있을때 잘해주기..

단짓

바르는 트린트먼트.!!

바르는 트린트먼트.!!

달콤.

따숨 귀염 목도리~

따숨 귀염 목도리~

다락방26

비싼핸드크림!

비싼핸드크림!

코난이

배아픈 훌라후프

배아픈 훌라후프

햄술이

하루 6천보

하루 6천보

햄술이

촉촉하니 좋네요.

촉촉하니 좋네요.

코난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3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2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