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낯선 이에게 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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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고냉이

2025.09.16 09:24

조회수 42




출근길 지하철에서 앞에 서계신 분 가방고리가 귀여워서 용기내서 사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어요.

친절하게 ok 해주시고 어디서 살 수 있는지도 알려주셨어요. 오늘은 왠지 기분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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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에버그린(굿라이프랩 코치)

안녕하세요, ​@소소고냉이​  집스터님!
굿라이프랩 웰니스 코치 에버그린입니다.
​
키링 진짜 귀엽네요! 지하철에서 용기 내어 말을 건네신 순간이 참 따뜻하게 다가와요 😊
가방고리 얘기 하나로 낯선 사람과 웃으며 대화 나눌 수 있었다는 게 정말 멋집니다.
이런 작은 순간들이 하루를 훨씬 특별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말씀처럼 오늘 하루가 기분 좋게 흘러가길 저도 함께 응원합니다! 🌿

2025.09.1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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