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들을 위한 스테이크 야채볶음

워니왕자
2025.09.11 16:10
조회수 67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제 요리를 보시는 분들은 그런 질문을 하실 수 있겠네요.
왜 '딸을 위한' 은 없고 온통 '아들을 위한' 밖에 없냐? 편애하냐?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제 딸은 집에서 거의 밥을 먹지 않습니다.
해주고 싶어도.... 해 줄 수가 없는 흑~~
반면 아들은 계속 집에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아들 딸 구별하지 않으며 편애하지 않습니다. 암요~ 절대루~
원래는 큐브 스테이크를 해 주고 싶었는데 산 고기의 두께가 아주 두꺼운 편이 아니라서 큐브로 자르면 너무 작을 것 같아 그냥 먹기 편하게 잘랐습니다.
아들이 원래 야채를 싫어해서 요렇게 라도 먹이면 다 먹긴 합니다.
" 아들~ 오늘 요리도 맛있지? "
"어~"
하여튼 정 없는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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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asalinda
엄마의 정성이 듬뿍 들어간 스테이크 덮밥이네요^-^
2025.10.04 03: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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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항상 짧게 대답하는 아드님 ㅎㅎ 귀여워요 :)
2025.09.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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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예쁘고 맛있어 보입니다. 자상한 아빠세요. ^^
2025.09.12 09: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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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멍멍
우와~ 어디로 가면 될까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2025.09.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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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my
우왘ㅋㅋㅋ 아드님이 왜 집에서 밥을 먹는지 알 것 같은걸요 👍👍👍
2025.09.11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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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맛있겠어요
2025.09.1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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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스토리 텔링이 항상 넘 재미있으시네요.
스테이크 야채볶음도 맛나보여요~*
2025.09.1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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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552
요즘
저의 저녁메뉴져
2025.09.11 19: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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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미이
너무 맛나보여요
2025.09.11 19: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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