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무적 사춘기 두 아들의 힐링캠프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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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화1

2025.09.11 13:47

조회수 9


사춘기 아들 둘(중고등)이 있는 노쇠한 부모예요 ㅎㅎ

늦게 낳아 키우니 세대간극이 매우 크네요.

그래서 우리 가족 힐링 캠프로 더할나위 없는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양가 어르신들이 작년에 모두 하늘 나라 가시고 찾아뵐 어른도 없는 아이들에게 옛 정취와 기분 좋은 명절 선물해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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