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야채 털고, 청국장냄세 풍깁니당 ㅎㅎ
체리콕콕
2025.09.10 16:54
조회수 44
요즘 마녀스프랑
외식이랑 막 겹치다 보니
야채가 걱정이 되더라구용!
그래서 호다다닥
야채볶음 하는데,
굴소스는 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서
간단한 소금,후추로 간해줬어용
😄


근데..미역국을 끓일 계획이였는데
미역이 다 어디갔죵
발이 달려서 도망갔어요😂
누가 먹었지.....
찌개용 소고기가 있었는데
마땅히 끓일게 없어서
냉동실에 청국장 꺼내왔어요
인제..집에 냄세 어쩌지유.......
ㅠㅠ안 덥길래 창문 다 열고 끓였는데
더워서 다시 에어컨 켜버렸어요
저희집은 인제...재난구역이 됐어요ㅠㅠ
모두 맛저하시구
좋은시간 왕왕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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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원러브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청국장이예요~
반찬이랑 같이먹으면 정말 최고죵 ㅎㅎ
2025.09.1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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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좋아
청국장 너무좋죠~~~~🥢😄
2025.09.1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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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청국장은 여운이 엄청 남는 거 같아요..ㅋㅋ오래가더라구요!!
2025.09.1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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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맛있는 청국장 드셨으니 냄새쯤이야~~ ㅎㅎ
2025.09.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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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구수한 청국장 향에 이끌려 밥을 잔뜩 먹게되지요🤤
2025.09.1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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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ㅋㅋㅋㅋ 그냥 그렇게 또 한동안은 청국장의 냄새를 음미할 수 밖에요. 그래도 밤에는 좀 선선하니 그때 문 열어두세요. 그래도 맛있고 건강한 음식이니 잘 즐기시구요.
2025.09.1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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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냄새를감안할수 밖에없는 맛있는청국장이죠 ㅋㅋㅋ 저는 청국장끓인날 초를엄청켜놔요😁
2025.09.1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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