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면빨 땡기는날 🍜
까망맘🖤
2025.09.05 17:56
조회수 88
일어나서 라면이 먹고 싶어졌어요 🍜
진라면순한맛을 끓이다가 넘 순하고 착한맛이라
날 아프게했던 포장해온 양념꽃게를🦀넣어서 끓였어요
음 이맛이야~~ 🥲
또 느끼한게 먹고 싶어져서
파리바게트행사날 사놨던 까르보나라가 생각나서 꺼냈어요
이 친구는 초면이라 맛이 무척 궁금했거든요😎
7분돌리는 동안 두근두근...⏰️
양념은 엄청 맛있는데요
미트볼은 저에겐 비려서 먹다 뱉고 😑
베이컨도 느끼했고 버섯만 맛있었네요😔
까르보나라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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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9.0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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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9.0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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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9.0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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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9.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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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9.0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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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5.09.0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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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0907
2025.09.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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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5.09.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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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9.06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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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구미
2025.09.0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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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펭
2025.09.05 23: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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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i
2025.09.05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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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5.09.0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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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자취생
2025.09.0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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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80
2025.09.05 22: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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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갱갱
2025.09.0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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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9.05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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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공주
2025.09.05 19: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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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09.05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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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y06
2025.09.05 19: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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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함니다
2025.09.05 18: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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