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9월 두번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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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1

2025.09.02 08:09

조회수 13


1일을 가장 좋아해요.

새해를 맞이 한거 처럼 다시 한 달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요.

어제 하루를 조금은 조심스럽게 하루를 보냈네요.

둘째 날인 오늘도 조금은 일찍 일어나 조금은 더 나은 사람으로 입에서 나오는 말도 조심하고, 또 들어가는 음식의 양과 종류도 조절하고 있어요.

 몇일까지 할 수 있을까 싶지만

노력해 보려 합니다.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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