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주말. 양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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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5.09.02 07:25

조회수 259




주말에 급하게 양산으로 가게 됐어요  

주차장입구로 들어가는데. 철제 의자가 주차장입구쪽에 있는 걸 못봤네뇨. ㅠ ㅇ


마이 찌그러지고 사진 위쪽도 벗겨졌습니다. 


양산은 젊으니 성당 연수를 권유받아서 가게 됐어여. 

젊은이는 애매하지만 끼워줄때 한번 가봅니다. 












거기에서 유일한 동물친구.  곤충친구들은 많았는데 

이러저러했습니다 ㅎㅎ. 

성당살이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아직 문화에 젖어가는 중이고.  아는 신부님도 거의 없는데.   유일하게 아는 신부님이 고해성사실에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이번 연수를 진행한 신부님은. 시니컬하시지만 겉바속촉?   당연한 이야기지만 역시 신부님들도 다양한 타입들이 있으십니다. 







늙은 젊으니들은 한데 조로 묶어주셔서. 편하게

있었습니다 ~






새로운 별명도 얻었네요. 

마루코. 




역마살이 있어서인지.  .. 방랑을 많이 합니다

소재는 가톨릭연수지만. 종교이야기라기보단. 

사람과 사람이야기와 일상 이야기 성격이 많아 그냥 올려봅니다. 

저도 아직 그 문화에 젖어가는 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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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주디베리

그림 잘 그리시네요. 저 치비 마루코 좋아하는데 반갑네요.

2025.09.02 20: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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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안다치셔서 천만다행입니다. 젊어야만 가능한 일들이 있지요.

2025.09.02 19: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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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다행이네요

2025.09.02 19:3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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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차만 찌그러지고 사람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에요

2025.09.02 19: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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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앜ㅋㅋ 실버타운 ㅋㅋㅋ 넘 재밌게 잘 봤어요. 주차장 입구에 왜 철제의자가 ㅠㅠ 다치지 않으셔서 다행이예요.

2025.09.02 15: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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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아니 여치가 그렇게 많았어요? ㅎㅎㅎ 덱스닮은 그 청년 저도 함 보고 싶네요...ㅋㅋㅋ 아름다움에 약한 자 여기도 있습니당~
​아무튼 아래 뉴욕댁님 말처럼 범퍼는 원래 그런 용도니까 넘 신경쓰지 마세요~
​신부님, 수녀님들께 예쁨 많이 받으시나 봐요~ 다른 본당 가라니 ㅋㅋㅋㅋ

2025.09.02 15:0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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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마루코~ 잘 어울리는 귀여운 별명이네요~
​근데 누가 주차장 입구에 철제 의자를 뒀을까? 속상하게시리...
​양산 연수로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인연을 맺고 좋네요~
​살다보면 좋은 인간관계 맺는 것도 복인것 같아요~

2025.09.02 13: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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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루나

헣 찌그러진 차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그래도 성당 캠프?에서 힐링하시구 마음 달래셨길!!

2025.09.02 12: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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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늦은(?) 나이에 새로운 종교를 갖고 믿는다는건 결코 쉬운일은 아니죠
​하지만 누구보다 천천히 알아가며 적응해 가는 브라이트진님의 모습을 보면 작은 미소가 지어집니다.
​앞으로도 이쁜 그림과 이야기로 따뜻한 맘을 계속 전해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

2025.09.02 12:4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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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ㅎ ㅏ 주차장 입구에 누가 저런 걸 버려 놨을까요 ㅜㅜ

2025.09.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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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마루코님.. 귀여운 별명 얻으셨네요. 범퍼는 원래 부딪치는게 용도 ㅎ 성당 문화에 스며드시는 중인가봅니다~ 역마살.. 그거 절대 빠지지 않는 살~ ㅎ 웬 아재개그냐구요? 궁금하면 10원

2025.09.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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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덕분에 가톨릭 문화를 배워가고 있습니다+_+ 연수는 수련회 같은 느낌이네요🤭🤭

2025.09.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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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은 이제 성깔드러난다 🤣🤣 그림 너무 귀엽고 마루코도 넘 귀여운데요!! 연수에서 좋은 시간보내셨길 바래요. 좋은 날 되세요 :)

2025.09.02 08: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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