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읽기, 나만의 힐링
펭바오
2025.08.27 08:57
조회수 54
시를 읽으려면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책을 덮고 ‘내가 지금 뭘 읽고 있는 거야?’
하고 의문을 가질 수도 있고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검색해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유도 모른 채 어떤 시는 좋을 수도 있고
싫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시를 읽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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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슈슈뮤
왠지 간질간질해지는 시..!! 편안한 기분이에요!ㅎㅎ
2025.08.2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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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곰홈
너무 예쁜 사진들이에요! 분위기가 좋아요❤️
2025.08.2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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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시집도 좋고 풍경도 넘 근사해요
2025.08.2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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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이
풍경이 좋네요 너무멋져요
2025.08.2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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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풍경이 너무 멋지네요. 풍류를 즐기고 계시군요😍 시 한편 즐감하다가 가요. 좋은 저녁되세요:)
2025.08.2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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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gan_simda
시는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것 같아요^^ 맞나요? 멋진공간에서 시읽기 넘 힐링되는 시간이셨겠어요💚
2025.08.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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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아잉 어머 진짜 ㅎㅎ 펭바오님 저의 소울메이트💗💗
초록이들 보며 독서 타임💚💚💚💚
우리 통한거예요~~ 🥰😍
넘나 힐링 되는 시간!! ㅎㅎ
2025.08.2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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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힐링시간 넘넘 좋아요~^^
2025.08.2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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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저는 이상하게 한 두편 마주친 시는 괜찮은데, 시집을 통째로 놓고 읽는 것은 별루 내키지가 않더라구요.
시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여운을 느끼며 읽어야하는 것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 시를 못읽어요. ㅠㅠ
2025.08.2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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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사람의 언어의 품격은 시를 통해서도 높일 수 있다더라구요
제가 시를 많이 읽어야 하는데...🤣
2025.08.2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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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힐링이 되는 시를 읽는 시간… 공감합니다~*
2025.08.2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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