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촉촉한 세상
블루문
2025.08.23 09:57
조회수 51


아마도 장미 시즌에 선택한 시인 것 같습니다. 우중 러닝 때 보는 자연은 참 아름답죠. 글씨 쓰는 건 어렵네요.
평소 웨이트 전 팔토시에 물을 적셔 착용하는데 의도치 않게 물기가 묻었군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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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sohan
시집 제목부터 마음에 와닿네요.
2025.08.2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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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콩이
표지부터 너무 인상깊어요~그리고 촉촉한 세상에서 끝없는 고독과 건배...그 고독과 건배할 수 있는...
2025.08.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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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시집 제목이 아주 근사해서 더 기억에 남을 거 같습니다~
2025.08.2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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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처음 올려주신 표지부터 궁금했는데 내용도 좋네요❤️
2025.08.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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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ㅎㅎ 촉촉한 세상에서 촉촉한 필사...😗
2025.08.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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