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은 반나절 책방지기
hispagirl
2025.08.17 10:18
조회수 36

오늘 아침에도 은모래비치에서 헤엄치고
집에서 챙겨온 반찬에 밥먹고
오늘도 책방지기 하러 나왔습니다.
반나절만 하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제가 있는 곳은 아주 오랫동안 목욕탕이었다가
빵집이었다가
지금은 책방인 곳입니다.
그 시간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가는 그런 작은 동네에 있는 귀한 책방이죠.
혹시나 지나는 길이시라면 들려서 잠시 쉬었다가 가세요.
오늘은 Rumba Flamenco! 둠칫둠칫!
소싯적엔 좀 췄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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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와 책방지기 멋져요. 멋진 스토리가 있는 책방일 것 같아요. 재미있는 책이 가득하네요. 눈으로 즐감하다가 가요. 좋은저녁 되세요:)
2025.08.1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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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좋네요
2025.08.1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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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i
좋네요
2025.08.1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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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목욕탕이었던 곳이어서 타일 인테리어가 있는걸까요~? 꼭 한번 들러보고싶네요✨️
2025.08.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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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람
낭만적인 삶이예요 ㅎㅁㅎ
2025.08.1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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