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일찍이 나는 아무 것도 아니었다

스크랩 아이콘

룰루랄라5

2025.08.16 21:59

조회수 33


어제 좀 비교질로 비참했다. 

그때 내 마음에 박힌 시. 


진짜 내가 벽에다 누고 또 눈 지린 오줌자국 같이 느껴진 날. 


최승자 시인을 찾아봤더니 또 발견한 시구.


괴로움 외로움 그리움

내 청춘의 영원한 트라이앵글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레모나0924

와...시가 멋져요

2025.08.17 00:09

1

답글쓰기

그로밋

시가좋네요 굿굿

2025.08.16 23:52

1

답글쓰기

쿠리리마

시가 좋아요

2025.08.16 22:37

1

답글쓰기

최진(비니성이)

제 마음에도 정말 와닿는 시구절이네요~^^

2025.08.16 22:12

1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문자도 속 새들

문자도 속 새들

그리움

화방에서 그림그리기

화방에서 그림그리기

빵딩이

작은 태양신부님 부여 강림 !

작은 태양신부님 부여 강림 !

브라이트진

집에 오는 길

집에 오는 길

함수씨

죽음은 직선이 아니다.

죽음은 직선이 아니다.

별먼지

벽 꾸미기 🚪

벽 꾸미기 🚪

Sihyun

신기한 AI로봇 보고 왔어요! 🤖

신기한 AI로봇 보고 왔어요! 🤖

방체리

가을에 단풍을 담다

가을에 단풍을 담다

코난이

🎄우리 곁에 온 성탄절🎄

🎄우리 곁에 온 성탄절🎄

뉴욕댁

🖊 풍경 그리기

🖊 풍경 그리기

행복하장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