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조지 오웰의 <버마 시절>

스크랩 아이콘

Kaisa

2025.08.15 19:12

조회수 26





조지 오웰은 예전에 <1984>와 <동물농장>을 읽고 나서 한동안 읽을 생각을 안했다가 최근에 그가 쓴 에세이들을 읽고 나서 그의 다른 책들도 찾아 읽는

중입니다.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은 굉장히 강렬했고 날카로운 비평이 인상적이었고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는 오웰이 이상과 자신의 삶을 조율하기 위한 집념이 느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버마 시절>은 오랜만에 읽는 그의 소설인데 실제 본인의 경험이 녹아들어있어서 더 재밌게 읽힙니다. 


2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140989

좋아요

2025.08.16 23:44

0

답글쓰기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옛사랑

옛사랑

냐옹~~

할로윈데이에 들은 노래

할로윈데이에 들은 노래

햄술이

좋은음악

좋은음악

또리또리

레몬🍋

레몬🍋

영필

그냥..플리

그냥..플리

닝네

내 플리

내 플리

메광이

기분을 올려주는 노래를 들어요

기분을 올려주는 노래를 들어요

파티엘라

가을에 꼭 들어줘야하는 노래~!

가을에 꼭 들어줘야하는 노래~!

일라일라

요즘엔 이노랠 들어요

요즘엔 이노랠 들어요

강산sea!

가사 없는 노래

가사 없는 노래

나무냐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4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3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
커뮤니티
마이.z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