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아시스

Ani*
2025.08.12 12:02
조회수 55
반려견과 산책 후 마시는 오아시스

잔 속에 머문 빛,
고요한 물결이
투명한 벽을 스치며
숨결처럼 일렁인다.
시간은 잠시 멈추고,
흐르는 파도는
유리의 곡선을 따라
조용히 속삭인다.
내 마음 깊은 곳에도
이 잔처럼,
고요 속에 숨어 있는
끝없는 바다가 있다.
@la_vita_ani
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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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풍경을 바라봄
사진 색감 너무좋아여
2025.08.12 23:0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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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이뻐요
2025.08.12 16: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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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자하우스
우와 세상에 거의 미술관 작품 수준 !
2025.08.12 14: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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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식탁일기
잔이 예쁜건지 테이블이 예쁜건지 넋놓고 봤네요 사진을 잘찍으시는듯 !!
2025.08.12 14: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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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컵 밑에 쟁반인지 접시인지 테이블인지 몰라도 바다를 보는 듯 무늬가 멋지네요.
2025.08.12 14: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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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_life
이 잔은 어디껀가요 너무 아름답네요~
2025.08.12 14: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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