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방짜유기

tammy
2025.08.05 21:07
조회수 117
어릴 때 제사에 사용하던 제기들이 방짜유기였어요.
전날부터 어른들이 꺼내어 닦아 광을 내어 사용하던 손 많이 가는 놋그릇이 저는 참 좋더라구요 :)
저는 지금도 방짜유기를 좋아해요 :)
관리가 필요하지만 묵직함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마음에 든달까요~
그런데 요즘 방짜유기를 흉내낸 티타늄그릇들이 많아 아쉽더라구요 🥲
그래서 놀이터이자 일터에서 제 욕심을 펼쳐보는 중이에요 🤣
방짜유기그릇에 담은 빙수 🍧
요즘 이런 저런 모양새로 나오는데 저는 기본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 :)
테스트 한다는 핑계로 이것저것 사모은건.. 👉👈💦
방짜유기에 먹는 빙수 을매나 시원하게요 🥶
그럼 저는 내일의 빙수를 위해 팥 삶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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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서희의우주
2025.08.0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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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미이
2025.08.0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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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라벤더
2025.08.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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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비1
2025.08.07 12: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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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11
2025.08.06 20: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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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도치
2025.08.06 19: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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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
2025.08.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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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uung
2025.08.0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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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98209
2025.08.06 17: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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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쵸
2025.08.06 16: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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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제이
2025.08.0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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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na
2025.08.06 13: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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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67
2025.08.06 10:4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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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8.06 10: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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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욱
2025.08.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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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지르88
2025.08.06 09: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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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밍형
2025.08.06 09: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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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봉
2025.08.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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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용
2025.08.06 09: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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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츄핑핑
2025.08.0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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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22
2025.08.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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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0
2025.08.0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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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2025.08.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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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8.06 07: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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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랑쓰리
2025.08.06 0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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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5.08.06 00: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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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08.05 2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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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0708
2025.08.05 23: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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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맑음
2025.08.05 23: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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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5.08.05 2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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