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짬뽕 순두부
아울
2025.08.03 15:33
조회수 120
오늘 점심은 짬뽕 순두부를 끓여 보았습니다.
어제 만들어 미리 덜어 두었던 마파두부, 그리고 아보카도 샐러드, 냉동실에서 놀고 있던 만두 2알도 데워 놓아 보았어요.
냉털은 아직 멀었군요. ㅋㅋ
어제 식당에서 먹었던 김치찌게보다 더 맛있다네요.
그러나 해산물 관리가 어려운 탓에 날 추워지면 다시 끓여야겠어요.
코알라가 베게를 빠뜨릴 뻔해서 식겁했습니다. ㅋㅋㅋ

저 뜬금 없는 스티커는 왜 자꾸 넣느냐구요? 수저를 받듯하게 안놓았더라구요. 그래서 가렸습니다. ㅋㅋㅋㅋ
밑에 코알라는 위에도 스티커 있어서 밑에서 그냥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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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유의 공간
2025.08.05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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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i.photo
2025.08.0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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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8.0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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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5.08.0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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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쁠흥
2025.08.04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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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8.0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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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8.0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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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8.0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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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ONIKO
2025.08.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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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2025.08.03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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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랑이
2025.08.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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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160
2025.08.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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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gta
2025.08.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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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아빠
2025.08.03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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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5.08.0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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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29
2025.08.0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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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2025.08.0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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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꼬마
2025.08.03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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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5.08.03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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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5.08.0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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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8.03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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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
2025.08.0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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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8.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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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08.0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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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용
2025.08.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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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8.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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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5.08.0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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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5.08.0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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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5.08.0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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