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집으로 채운 공간
펭바오
2025.08.01 23:22
조회수 50
읽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시간을 통해
조금씩 더 나은 존재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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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라이트진
우와 !! 시집이 정말 많네요 ?!! 시는 어렵다고 생각했지만. 참 이쁘고 신선한 자극을 주는 표현들에 요즘 빠져들고 있어요
2025.08.0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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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넘 멋진 펭바오님의 시집 공간!!
2025.08.0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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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나만의 컬렉션 너무 좋네용!!
감성 너무 뿜뿜하세요🎀
2025.08.0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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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와 시집 😍펭바오님 덕분에 저도 조금씩 시 한문장씩 읽고 있어요. 저도 더 나은 존재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좋은 날 되세요:)
2025.08.0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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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와 멋져요!
2025.08.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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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멋진 공간이네요+_+ 시집은 잘 안읽는 편인데 왠지 따라하고 싶어집니다🤭
2025.08.0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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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서재 넘 좋네요~
2025.08.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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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시와 낭만을 사랑하시는 펭바오님💗
행복하소서🥰😘
2025.08.0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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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시집 좋아하시는군요. 멋지세요.
2025.08.0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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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아름다운 감성을 사랑합니다~***
2025.08.0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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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멋진 공간이되었내요
2025.08.0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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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와 시집이 가득한 공간 멋지네요😁👍
2025.08.0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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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뷰우
공간이 멋집니다
2025.08.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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