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냉방병 타파 돈가스🥶🥵

디케✨
2025.07.08 21:38
조회수 131
새벽녘부터 목이 칼칼해요
콧물도 나고 코도 살짝 막혀요
머리도 무겁고.... 으실으실
영락없는 감기증상
원인은 냉방병으로 유추됩니다.
사무실이 진짜 넘나 겁나 춥기땜에,
추위더위 다 타는 약골 내 몸이 적응이 아니되는 중....
25도에 익숙해져 있으나
여기는 어느새 24도 23도 .....
진짜 추워 죽겠어요 🥶🥶🥶
저녁은 간단히 빵디너 하려던 파워J의 계획이 있었건만(어젯밤 세운)
저질체력 오늘 내 컨디션엔 밥 먹고 약 먹어야 하니,
밥디너
의도적 기피중인 돈가스를 (왜 있는지 모르겠으나 집에 오니 있음..) 소스가득 듬뿍
콜라비깍두기
가지양파볶음
돈가스랑 영혼의 단짝 양배추샐러드
그리고 잡곡밥
든든히 배채우고 타이레놀콜드 먹고 일찍 자렵니다
내일은 지난주 병원진료의 연장선상에서
결과 들으러 또 진료보러 가야하거든요
골골대는 비루한 몸땡이
창밖에 빗소리 시원해서 좋다는 위안~~☔️☔️☔️☔️
오늘은 말러 교향곡 5번 4악장이 필요해요
마음의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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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우레시이
2025.07.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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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yun
2025.07.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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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5.07.09 13: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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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7.09 13: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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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
2025.07.09 11: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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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2025.07.09 08: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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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2025.07.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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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2025.07.09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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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5.07.0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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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5.07.09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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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94477
2025.07.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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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32
2025.07.0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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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코비
2025.07.0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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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제이
2025.07.0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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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2025.07.0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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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5.07.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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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2025.07.0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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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미나리
2025.07.0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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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07.0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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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5.07.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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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2025.07.08 21: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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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2
2025.07.08 21: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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