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버리기 아쉬운 공병으로 식물 기르기

샌드
2025.06.29 23:34
조회수 52
집을 둘러보며 생활폐기물을 재가공하여 쓰고 있는 걸 찾아 보니, 공병을 화병으로 재활용한 게 보였어요.
디퓨져, 소스병, 음료병 등등
그냥 버리기 아까운 병은 찜!해두었다가 잘 세척해요.
세척 방법.
따뜻한 물과 소량의 세제를 넣고 흔들기를 반복, 완전 건조한 뒤 사용.
오늘은 무성히 자란 워터코인을 옮겨 담았어요.
줄기가 얇고 길다린 식물은 좁은 입구의 디퓨져 공병에 넣어두기 좋아요.
오늘의 집티비티는 꽃을 보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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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햇살의화양연화
어머~ 하나같이 이쁘기도 하네요~
2025.07.0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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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아름다운 재활용~
2025.06.30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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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의자
수경이네요 잘 자랐네요
2025.06.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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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짓
ㅎㅎ 이렇게 또 식물이 늘어가죠!
2025.06.3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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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박물관
공병 좀 있는데 도전해보고 싶은 멋진 비주얼입니다~~~~~
2025.06.30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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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76311
저도 병 생기면 해보고 싶네요~
2025.06.3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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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3
와우
2025.06.2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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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otsy
오 초록초록 예쁘네요
2025.06.2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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