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열심히 살아버렸다

에드몽단테
2025.06.18 00:39
조회수 28
몸이 허해서 흑염소탕 한그릇 땡기고 왔어요
몸도 부실한데....
최근 너무 열심히 살아 버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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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ㅎㅎ 맛나게드셔요!
2025.06.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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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378093
이햐!! 몸보신
2025.06.1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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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맘
원래 집덕후들이 본업은 열일하시쥬ㅋㅋ
2025.06.18 06: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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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미소
건강이 최고
2025.06.18 02: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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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노란사과
으와
2025.06.18 01: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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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이런 걸로 재택하시는 분들 너무 대단하고 부럽습니다ㅎㅎ
2025.06.1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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