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김밥 자르기는 너무 어려워!

힌사
2025.06.14 23:53
조회수 62
집에서 만든 김밥의 장점은
원하는 재료를 원하는 양맘큼 넣을 수 있다는 것!
단면 사진이 없는 이유는
통째로 들고 먹었기 때문입니다 ㅎㅎㅎㅎ
저는 김밥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건 '김밥 자르기'라고 생각하는데요? 잘 말았는데 자르다가 말기 전의 모습으로 돌아갔을 때의 허망함! 김밥 안 터지게 자르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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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선영66
들고먹는건 어때요~??^^
2025.06.1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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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칼을 잘 갈아보세요!! 기본에 충실한!! ㅎㅎ
2025.06.1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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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9
써주셨네 빵칼 완전 공감...참기름 살짝 묻히고 하면 정말 잘 썰어져여!!
2025.06.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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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저는 칼이랑 김밥에 참기름 발라요ㅎㅎ
2025.06.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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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pp
ㅋㅋㅋ그래서 전 한 두세번만 잘라 먹기도 해요
2025.06.1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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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
그냥 들고먹으면 더 맛나죠 김밥 자를때 빵칼이 있으시다면 한번 사용해보세요
2025.06.15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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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저도 자르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2025.06.1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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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t83
맞아요~~ 은근 자르기 힘들다는… 막 옆구리 터져나오고😭 엄마랑은 달라요 흑흑~!!
2025.06.15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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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빈7
사진보니 김밥 들고서 통째로 먹고싶네요
2025.06.1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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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링코
통째로 들고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2025.06.15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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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맛있겠어요
2025.06.15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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