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원두 사온 날.
인미로
2025.06.13 16:59
조회수 54

입맛이 촌스러운건지 시커먼 원두를 좋아합니다.
커피의 맛이 상향 평준화가 되었다는 말과 스페셜 티 스페셜 티
플로랄이다 너트다 베리다 이런 커피도 마셔봐도 결국엔
카페인 듬 뿍 들어간 맛이 느껴지는 진한 커피가 취향인가 봅니다.
예전엔 가정용 에스프레소 기기로 샷을 내려 먹어봤는데
그거 참 손 많이 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드립이 편하고 좋습니다.
물론 더 편한 캡슐도 좋구요.
그래도 우리 삶에서 약간의 수고스로움이 사람냄새 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행위 자체로도 재미있기도 하구요.
5
1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bandit83
옴마마… 저 봉긋한 커피빵…🙏🏻☕️ 원두가 신선함을 몸(?!)으로 증명하나요~!!!
2025.06.14 19:48
0
답글쓰기
요호임
향긋할 것 같아요
2025.06.14 18:01
0
답글쓰기
미사마미
먹어보고 싶어요
2025.06.14 09:58
1
답글쓰기
블루문
집착 없이 자유로워 보이는 선생님의 바이브에 존경을 표합니다
2025.06.13 22:22
0
답글쓰기

아미구루밍
커피 좋아요
2025.06.13 21:51
1
답글쓰기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가끔 저도 머신에서 나온 에스프레소가 땡기긴해도,강경 수동커피파(?)입니다ㅎㅎ
2025.06.13 19:44
1
답글쓰기

굴참나무
커피빵의변신
2025.06.13 19:39
0
답글쓰기
gaenge
신선한 커피임을 커피빵이 증명해주네요
2025.06.13 17:15
0
답글쓰기

박규진님 입장
커피는 역시 드립이지요?ㅋ
2025.06.13 17:0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