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시나몬 향과 에스프레소의 부드러운 조화: 카푸치노

뉴욕댁
2025.06.13 16:24
조회수 190
아침에는 부드러우면서 에스프레소의 맛도 즐길수 있는 카푸치노를 마셔요..
몽실 몽실 폭신한 우유 거품에 시나몬 파우더를 올려먹는 카푸치노, 웬지... capuccino 이름마저 우아하고 경쾌하게 들립니다.
에스프레소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도 카푸치노를 대부분 오전 시간에 즐긴다고 합니다. 우유가 섞인 음료를 아침식사의 일부라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해요.
오늘 아침에 뽑은 카푸치노예요..
“카푸치노는 바리스타가 가진 가장 고도화된 기술입니다.”

'스타벅스의 바리스타는 카푸치노에 공기가 들어간 가벼운 거품과 맛있는 에스프레소가 만나 조화를 이루는 시점에 대해 고도의 트레이닝을 하며 테스트를 통과해야만 합니다.' 라고 말합니다.
거품기는 거품의 밀도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없는데,여러번 시도해본 결과,
일단 컵에 붓고 스푼으로 form 형태와 밀도를 어느정도는 조정할 수 있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때론 가볍게, 또는 무겁게 만들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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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예사
2025.06.1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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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2025.06.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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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june
2025.06.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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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띠끼기
2025.06.14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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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32144
2025.06.1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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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미
2025.06.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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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짱짱
2025.06.1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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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소희
2025.06.14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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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283
2025.06.1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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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번쩍블링
2025.06.1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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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코
2025.06.1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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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보듬
2025.06.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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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2025.06.1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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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르토
2025.06.1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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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타윤
2025.06.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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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턴트머신
2025.06.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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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2025.06.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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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제이J
2025.06.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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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547613
2025.06.13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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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720384
2025.06.13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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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2025.06.1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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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5.06.13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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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2025.06.13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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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과신사
2025.06.13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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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5.06.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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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5.06.1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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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5.06.1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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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2025.06.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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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임
2025.06.13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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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5.06.1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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