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단백질을 채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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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5.06.12 00:29

조회수 22











어제도 냉장고 속 채소들과 고기를 볶아 향긋한 내음 가득한 팬을 식탁에 올려두니  그 자체로 따뜻한 풍경이 되네요.


디저트는 빵 두 개.  크루아상 하나, 그리고 속이 꽉 찬 성심당 부추빵.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예상치 못한 조합이 꽤 괜찮아요.  
빵을 반으로 갈랐을 때 나오는 푸릇푸릇한 속재료 덕분에  
조금은 건강한 죄책감 없는 디저트 타임이 되었어요 😌

화려하진 않아도,  이렇게 하루의 시작과 함께하는 식탁이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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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mi.photo

부추빵 맛있쥬😋

2025.06.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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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부추빵 건강해지는 맛이겠죠.

2025.06.1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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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맛있겠네요 완전ㅜ

2025.06.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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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멍이

오~ 부추빵 향긋하겠어요!!!

2025.06.12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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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으아아아 저도 아침에 빵을 먹어야겠숴요!

2025.06.12 06: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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