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엄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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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5.06.07 17:03

조회수 39








바쁘셔서 임신하고 전화도 먼저 안해주구

신경못써주는 서운한 친정엄마인데..

아직 철이 덜 든 어른이..

서운한건 어쩔수없네용😏


그래서인지 이번에 시간나서

갈비해다주셨어요!!

미안한 만큼 양도 가득 해다줬네요😂😂

덕분에 몇 일 이걸로 신랑 끼니는 해결입니당👍


오늘 날씨가 꽤나 더워용!

그래서 오늘도 집순이모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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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자R

맛있겠어요

2025.06.07 23: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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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바쁘시니 마음 한편은 늘 불편하고 미안하셨을거예요.
​엄마는 뱃속 아기보다 본인의 딸을 더 걱정하고 계실겁니다.
​잘 드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2025.06.07 21:4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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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맛있겠어요

2025.06.07 20: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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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엄마가 해 주신 귀한 사랑의 갈비, 맛있게 드세요~*

2025.06.07 18: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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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a

진짜 너무너무 맛있겠네요...

2025.06.07 17: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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