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USB라도 다 같은 게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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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2025.06.01 12:20

조회수 26


20년전에 기억도 안나는 거래처분께 받았는데 뒷면에 내이름과 휴대폰번호가 각인되어 있어요.

그래서 더 가지고 있었나 싶고 버려도 찝찝해요.

나중에 링과 가죽참을 각각 달았지만 이 안에는 중요한 것만 넣고 다닙니다.

시작은 어찌 되었던 지금은 아껴주고 있어요.

2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140989

굿

2025.06.01 23:2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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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문

그래서 거래처분이 각인을

2025.06.01 20: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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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좋네요

2025.06.01 19: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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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별거 아닌듯 하지만 버리긴 아까운 소장품이 되었네요저도 제 물건중 이름이 각인된 아이들은 값과 용도의 중요를 떠나서도 뭔가 애정하게 되더라구요ㅎ

2025.06.01 12:3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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