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5월의 끝에서

Ani*
2025.06.01 07:45
조회수 30

유리 속에 갇힌 숨결처럼
하루하루, 조용히 떠오르던 마음들
은빛 무게를 얹고
나는 오늘도 중심을 잡는다
흔들릴 듯, 무너지지 않기 위해
말 없는 균형 위에 나를 올린다
5월의 끝, 그 투명한 시간
맑은 공기 속에 작은 방울처럼
무게는 있었고
그 무게만큼 나는 살아 있었다
7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PADRE.ZIP
6월도 화이팅!
2025.06.06 09:32
0
답글쓰기
Wineyeosa
멋지네요~ 벌써 6월이라니~ 시간이 빨라요~
6월도 화이팅 이요~~^^
2025.06.01 14:10
0
답글쓰기
유도미
화이팅입니다!
2025.06.01 11:39
0
답글쓰기

miru_mj
중심잡기~~ 참 중요한 것 같아요~ 6월에도 화이팅해보아요~
2025.06.01 11:27
0
답글쓰기
아울
멋지네요.
2025.06.01 09:17
0
답글쓰기

빛봄134
6월도. 화이팅입니다♡
2025.06.01 08:39
0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6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5dlffpr****
원피스입은 고냥이 174욤뇸뇸7
깡총이는 명상중 159행복한파티
신나는 일요일, 회크닉 ✨ 155refresh_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