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세상 부러운 낮잠

엘리엇
2025.05.28 16:15
조회수 74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샤샤 집사로 인사드립니다 :)
얼마 전에 저희 집 먼치킨 고냥이 샤샤가 발톱을 제대로 못 잘라줘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어쩐지 밥도 잘 안먹고 왠지 기운이 없어 보이더니 발이 아픈 거였어요 ㅠㅠ
이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나니 밥도 잘 먹고 기운을 되찾고 있네요.
어젠 집에 있었는데, 샤샤가 침대에 누워있는 제 옆에 가만히 와서 낮잠을 자더라구요.
평화롭게 배를 드러낸 채(^^) 자고 있는 모습이 귀여워서, 몇 장 찍어보았습니다.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부러운 모습..
말랑말랑 분홍 젤리 보시고 힐링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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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로즈홍
으악 너무 귀여워요!!!!
2025.06.0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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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아메
너무 귀여워요
2025.05.3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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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eun_k
진짜 천사같네요
2025.05.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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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김여사
에궁~~~고생했다 샤샤~~~편히 꿀잠자도록^^
2025.05.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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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편안한 낮잠시간~
2025.05.2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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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구루밍
고양이 귀엽네요~
2025.05.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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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정말 귀엽네요. 만져보고 싶어요.
2025.05.2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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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지
털이 복실복실하니 얼굴 비비고 싶게 생겼네요ㅎㅎ
2025.05.28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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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복실복실 너무귀여워요😻 편안해보이는게 기운찾은거같아요:) 집사님이 많이놀라신듯해요
2025.05.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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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마
오랜만에 보내요 ~ 샤샤 !
세상 편해보입니다 ~^^
2025.05.2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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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발이 아팠군요. 치료 잘 받고 다시 기운 차렸다니 다행이예요! 복슬복슬 넘 귀엽네요😍
2025.05.2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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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너무 포근하게 자고 있네요 ㅠ
2025.05.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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