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엄마의 부제를 채워주는 든든한 한끼 - 유부초밥

집순이ENFP
2025.05.24 09:58
조회수 49
유부초밥은 언제나 상시 준비중 입니다.
-아침메뉴가 생각나지 않을 때.
-저녁에 일정이 있어 나가야 할 때.
저를 도와주는 든든한 한끼가 되죠.
롤 유뷰초밥이 처음 나왔을때는 사실 생소했었는데
좀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요즘은 자주 구매하고 있어요.
저는 집에 있는 생야채를 채 썰어서 자주 넣어요.
밥 대신 닭고기를 넣으면 다이어트식단이 되기도 합니다.
김밥 말듯이 도로록 굴려 주면
든든하고 맛있는 유부초밥이 완성 되어요.
'CJ 주부초밥왕 롤 새콤달콤 유부초밥'은
들어 있는 단촛물이 맛있어서 따로 첨가할 것이 없어서 더 좋아요.
거기에 도톰하고 쫄깃한 유부피가
입안 가득 맛있음을 선사하죠.
이날은 저녁에 연주 리허설이 있어서 말아서 통에 담아 두고 나갔어요.
가기 전에 저도 냠냠 ~~^^
아들군이 잘 챙겨 먹었더라고요.
오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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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펭바오
너무 맛있겠어요~
2025.05.3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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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저도 밥대신 많이 해서 남은거 내장고에 두고 오늘 먹었는데 맛있네요.
2025.05.2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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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환상
오 밥대신 닭고기를 넣는 방법도 있군요! 메모…ㅎㅎ
2025.05.25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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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오이랑 당근 가득!! 완전 맛있겠다아!!!!
2025.05.2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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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생야채 채가 고와서 말아놓으니 더 이뻐보이네요 맛있어보여요
2025.05.2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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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통통하니 맛나 보여요~* 간단하게 맛있으면 최고죠.
2025.05.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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