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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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5.05.15 22:14

조회수 13


정신없이 몰아치고 정신없이 서빙하고 계산하고

청소하니 퇴근이네요

오늘도 역시나 향수뿌린 손님오셔서

가게 자동문 활짝 열려서 문 밖에 서있었어요

다른 사람들은 버티는데 전 도저히

못 버티겠더라구요

그래도 그 손님 일행 빨리가셔서 어제보단

머리가 덜아프니 다행이라면 다행

어제 오늘 향수냄새에 머리 아팠는데

실장님이 회 썰어주셔서 같이 일하는 언니랑

먹었더니 살짝 괜찮드라구요

고기가 피료했나... ㅎㅎ;;

집에가면 11시 다 되어가는데

씻고 뻗어야겠어요 

다들 행복한 밤 되세요

2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블루문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05.15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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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140989

ㅃㅃ

2025.05.15 23: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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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행복한 밤 되세요

2025.05.15 22:3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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