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닭을 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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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추

2025.05.07 23:01

조회수 39




닭이 또 죽었다.

노환인지 닭장 환경이 안좋아 그런지

옆집 닭장이라 잘은 모르겠는데

그 닭장이 우리 땅에 있어서

모른체 하기가 힘들다.


닭장 밥도 물도 잘 안챙겨주시고

그래도 생명인데 하루에 한번씩은 봐주시지

슬프다.


전에 죽은 닭은 일주일씩 닭장에 있어서

남편이 이번엔 데려다 묻어주고싶다고 했다.


잘 가고 다음엔 더 고등생물로 태어나렴🙏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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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이웃이 너무 무심하군요. 남의 땅에 닭장이 있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닭들 굶기는 것은 더 이해가 안되네요.
​이건 슬픈 것을 넘어 화가 나네요. 혹시 이웃분들이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편찮으신걸까요?

2025.05.08 01: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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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냥이

마음씨가 따뜻하시네요

2025.05.07 23: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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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상

ㅠㅠ

2025.05.07 23: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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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쿠키

주인도 아닌데 무덤에 예쁜 꽃도 심어주시고... 좋은 분이시네요👍 좋은 곳으로 가기를...

2025.05.07 23:2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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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추

🙏🙏🙏

2025.05.07 23: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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