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늦은밤, 혼자만의 시간

쓰는아도르
2025.05.05 22:54
조회수 103
지나보면 늘 후회되는게 '차라리 그시간을 즐겼더라면' 인 것 같아서 잠 못 들고 앉아있어요. 평온한 물결 표면 위로 돌이 던져지고 나면 늘 후회되잖아요. 그 평온함을 즐겼어야 했는데, 하고.
오늘도 지나고 나면 어제가 될테니 뭐라도 하고 싶어 혼자 책상에 앉아 뭘 해야 할까 생각중인 귀한 시간입니다. 🥰
사랑하는 공간에 앉아있을 수 있는 지금 이순간을 즐겨야지, 하면서.
레이디가가를 굉장히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가 하는 말이 항상, 아무리 힘든 시간을 겪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원하는걸 이룰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메시지를 담은 모래를 들으면서 힘든 일들 핑계로 잊었던 꿈에 대해 생각하기도 하는 밤입니다😘
15
2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새우깡두개
2025.05.10 12:52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647372
2025.05.09 15:37
0
답글쓰기

탈퇴한집스터_493591
2025.05.08 08:10
0
답글쓰기

코코nut
2025.05.07 00:58
0
답글쓰기
행복하장
2025.05.06 11:33
1
답글쓰기

포터☆
2025.05.06 08:26
1
답글쓰기
후추냥
2025.05.06 00:28
1
답글쓰기

감자R
2025.05.06 00:10
1
답글쓰기
추억은환상
2025.05.05 23:47
1
답글쓰기
므므미미
2025.05.05 23:14
1
답글쓰기

뉴욕댁
2025.05.05 23:13
1
답글쓰기

내일은맑음
2025.05.05 23:05
1
답글쓰기

조조
2025.05.05 22:5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