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급류 완독
Jihuu
2025.04.23 23:33
조회수 79
처음엔 세상에 이런 일이 놀랐지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다소 격하군 이라는 마음으로 중반까지 읽었어요. 제목처럼요. 끝에서는 뭉근해진 마음에 두 사람의 손을 꼭 잡고 축복을 내주고 또 내주고 싶게 만들었어요.
그들이 꼭 나와도 같으니까요.
사랑이라는 단어를 바꿔도 닿는 문장이에요. 지금을 살아가게 하는 문장 좋더라고요.
급류의 역주행에 찬성합니다.
5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펭바오
책 제목 급류와 캘리가 잘 어울립니다~
2025.04.26 06:40
1
답글쓰기

영필
멋진 캘리그라피와 함께! 요즘 급류에 휘말린 기분이라 제목부터 끌리네용
2025.04.25 23:01
1
답글쓰기

서희의우주
심오하지만 함축적 의미가 느껴지는 제목입니다👍
크~ 글씨체도 예술이시네요~
2025.04.25 09:21
1
답글쓰기

miru_mj
오~ 다읽으셨군요😍 저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책에 주제가 이 한문장으로 요약이 되는 것 같아요~ 여러 사랑의 모습을 담고 있어 흥미 진진했어요~ 짠하기도~~ 😢
2025.04.24 06:11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