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 산책 메이트

빛은
2025.04.18 21:13
조회수 32
마트 가는 길 어디선가 풍기는 향기에 이끌려 갔더니 라일락을 닮은 나무가 있었어요!
이름은 모르지만 귀여운 꽃과 향이 매력적이더군요.
오늘도 압화 할 꽃을 조금 주워왔어요.
언제나처럼 사전에 끼워 꾸욱 눌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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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상자에 담아 둔 것도 예뻐요😖
2025.04.19 09: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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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론디아즈
이뻐요
2025.04.19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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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커피와슈츠
이뻐요! 아이디어
2025.04.19 00: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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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
을매나 예쁠지 상상가네요!
2025.04.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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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투루싱
꽃 예뻐요~
2025.04.18 22: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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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채엄빠
예쁘내요
2025.04.18 22: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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