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역주행하는 소설 급류
Jihuu
2025.04.15 01:07
조회수 54
오래전에 사두고 못 읽었던 책 급류
필사할겸 펼쳐보았어요.
영화도 만드는 작가님이라 장면이 눈에 그려지듯 읽었어요.
붓을 쓸 때
"중봉"이라는 단어를 써요.
칼날처럼 붓을 가운데로 모아쓰다라는 직역이 있는데,
그말이 마치 중성 부력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의 상태를 인정하는 것이
나를 다스려 자유로워 지는 것 같다는 생각을해요.
그런 날이 많지 않겠지만, 한 번씩 경험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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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Na와e쁘Nii
캘리 너무 예뻐요~!🤩
2025.04.15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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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맹이
크❤️❤️ 인벤타리오 다녀오셨나요!! 저두 샀어요 책연필 ㅎㅎㅎ 급류도 얼른 읽어봐야하는데 읽을 책들이 너무 많네요🤭
2025.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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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글씨도 감각적이에용~~
2025.04.1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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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원고지에 필사가 멋집니다~
2025.04.1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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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저도요~~ 자유로운 히루 보내셔요~~
2025.04.15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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