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봄비 내리는 추운 주말은 홈카페

키링쿡
2025.04.13 22:54
조회수 56
겨울이 다시 온 건지
바람이 너무너무 차가워요.
이럴 때는 집에서 남편이 내려주는 커피와
제가 만든 쪽파그릭요거트토스트,
은은한 조명, 흥얼거리게 되는 음악 들으며
귀와 눈, 입을 즐겁게 해줘요.
창 밖은 벚꽃 날리고 있는 상황인데
저희 집은 평화롭네요.
9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jun195
우와 계란후라이가 저렇게 멋질수가 있다니
2025.04.1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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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fhfhfh
예쁘네요
2025.04.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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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제이
너무 예쁘고 따뜻해보이는 브런치테이블이네요~~👍👍👍
2025.04.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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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꽃과 음식색이 멋지게 깔 맞춤이네요~*
2025.04.14 07: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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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동글
우와 넘 맛있겠어요
2025.04.14 02:2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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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러브
초대 받고 싶은 브런치예요
2025.04.14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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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Oo
맛나보이네요😆
2025.04.1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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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꽃도 음식도 플레이팅도 예쁘네요. 🌸
2025.04.14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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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동화갇은 홈 카페예요
2025.04.14 00: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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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ㅣ
다 맛있어보이네요!
2025.04.13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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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최고
우와 플레이팅 고수시네요 계란은 우떻개 저렇게 예쁘게 부치나요
2025.04.1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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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꽃
오메
저 행잉처럼 생긴건 먼가요?
예쁜 플레이팅👍
2025.04.1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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