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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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pagirl

2025.04.10 09:17

조회수 36



어느 비오던 날 수제비 먹고 싶다고 말하면 나오는 집


집에 있던 배추는 대충 씻고 잘라 양념넣어 휘휘 무쳐내고

밀가루가 없어 메밀가루와 부침가루 섞어 미운사람 생각하며 치댄 반죽을

디포리와 다시마 넣고 끓인 육수에 대충 뚝뚝 떼어내 만든 수제비

양념장은 봄을 알리는 달래로


같은 날 한 것으로 추정되는 무나물과 멸치조림은 덤


국물이 약간 부족했지만 한끼로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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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rkd9

맛있어보여요

2025.04.10 23: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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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노이즈

집밥 너무좋아요

2025.04.10 11: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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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묘미

건강한 집밥이네요^^

2025.04.10 11: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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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귤

우와 솜씨가 너무 좋으세요~!

2025.04.10 09: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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