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3
hispagirl
2025.04.09 11:39
조회수 59

숟가락 갯수가 세개인 것으로 보아 집에 손님이 왔던 날이네요.
생각을 더듬어보니 전날 술 마시고 하루 주무시고 간 날의 아침이었습니다.
이때는 에너지가 넘치던 시절이었나...
병어구이, 가지와 호박전, 김치찌개, 꼬막무침, 두부조림, 배추김치, 총각김치가 있군요.
요즘도 가끔 주말이면 이 정도는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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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아울
와! 맛있겠네요. 정성 가득한 밥상이네요.
2025.04.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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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오잉💛
끼고싶은 밥상이네요 !!
2025.04.0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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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초대 받아 가서 한 숟가락 들고 싶네요
2025.04.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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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대박
2025.04.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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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15
크~ 해장 제대로 하셨을듯~^^
2025.04.0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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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꼬막과 병어 구이가 땡기네요...
2025.04.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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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이11
맛있겠습니다 금손이시네요 !! 플레이팅도 멋져요
2025.04.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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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유
우와 대단하세요👍 정성이 가득 들어있는 밥상이여서 부럽네요
2025.04.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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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시이
부럽네요ㅎㅎ
2025.04.09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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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와아 한정식집이예요 완전! ㅎㅎㅎ
2025.04.0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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