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컨티뉴잉 소작농 집티비티 렌틸콩지지대세워주기
슬로우워커
2025.04.08 10:43
조회수 48
날이 부쩍 더워져서 살짝 걱정되기시작하네요
시원한 기후에서 자라는 아이라서...
아직 꽃은 전혀생길기미가없네요.
덩쿨처럼 축축늘어지는 것을 어묵꼬치꽂아 주었어요.
가운데 2년차 바질도 이에 질세라 길쭉길쭉
렌틸콩을 꽃을 기다려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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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집티비티때 발아시킨게 요렇게 자란건가요? 😍😍넘 예쁘게 잘 키우시는 금손이시군요. 초록초록 잎이 넘 예뻐서 힐링하다가 가요. 좋은 날 되세요:)
2025.04.13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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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ㅋㅋ 저 작은 아이가 넝쿨을 타고올라가는게 참 귀엽네용 ㅎㅎ 꽃피는게 기대됩니다. 힘내~!! 렌틸이
2025.04.1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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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아도
기다려보세요
2025.04.0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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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오오 그새 엄청자랐네요🌱
2025.04.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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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수확의 기쁨을 기다려 보세요..^^
2025.04.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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