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이제 그만 우울을 놓아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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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5.04.07 09:34

조회수 36


그래도 털어놓고 진단을 받고나니 좀 후련하긴 했다 집에 돌아오니 온 몸에 힘이 다 빠져버렸다 

누군가의 품에 안겨 펑펑 울고 싶었다 아무나 '그동안 힘들었지' 하면서 토닥토닥 날 위로해줬음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난 혼자였다

그런 내가 가여워 마음껏 울다 지쳐 잠이 들었다 

              ㅡ 본문중에서 





살기 바쁘면 우울이 안 온다고들 그러더라구요

그러나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얘기예요 혼자 울었다는 내용에 울컥했습니다 ㅠ 

모두들 오늘도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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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잉오잉💛

보여지는 슬픔보다 감쳐진우울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요.. 결국혼자 이겨내야하는거지만.. 그래도 다들 각자의 힘듬은 다르니깐 힘내요!!!!

2025.04.07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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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어느 누구도 어떤 일도 장담할 수 없지요.. 
인생은 짊어져야 할 분량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여정인것 같아요. 그러니 우리 힘내봐요~*

2025.04.0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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