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오늘은 독서 - 맡겨진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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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1879

2025.04.06 21:16

조회수 25







찾아보니까 원제 foster가 위탁 양육하다는 뜻이에요

맡겨진 소녀 라는 제목이 좀 더 서정적으로 느껴집니다

뭔가 거창한 걸 하지 않더라도 아이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아이의 어둠이 군데군데 보여서 속상한 마음도 들었어요

81년 아일랜드 배경의 소설인데요 남의 집 사정이 궁금한 말많은 사람은 어디에나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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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아시떼루

멋지십니다

2025.04.06 22: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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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저도 이 소설 최근에 봤었는데 잔잔하니 좋더라고요. 소녀가 사랑을 느껴보아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용

2025.04.06 21:3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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