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싹들이 푸릇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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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Hoo

2025.04.06 15:48

조회수 54


엄마가 뭘 이리도 심어놨는지

요즘 창가가 푸릇푸릇해졌어요~!






저는 뭔지도 모르고 엄마가 

"물 줘", "이쪽으로 옮겨줘"

시키는데로 하고있습니다 ㅋㅋ

확실히...초록색을 보니 기분이 좋아요 ㅎㅎ


엄마는 집밖 화단도 알록달록하게

물들이고 계셔요~!ㅋㅋ

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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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찰떡콩떡

🌱 기분좋아지네용ㅎㅎ

2025.04.07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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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도리

푸릇푸릇 하네요

2025.04.06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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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푸릇푸릇

2025.04.0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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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의품격

잘 자라고 있네요 부럽습니다

2025.04.06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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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푸릇 푸릇한 새 잎들 초록초록 넘 예뻐요~**

2025.04.06 21: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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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아도르

햇살이 드니 반짝반짝 새싹들 빛나네요옹💚

2025.04.06 17: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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