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샐러드 한 접시로 기분 좋은 하루 시작
열말
2025.04.03 11:19
조회수 48
오늘은 어쩐지 빵도 밥도 먹기 싫은 아침입니다.
계란 두 알을 삶아 로메인 이파리 세 장과 대추 방울토마토 네 알로 샐러드 한 접시를 만들어 봤어요.
말톤 소금 휘리릭에 올리브유 휘휘 두르고
파마산 치즈를 듬뿍 올려봤더니,
깔끔하고 맛있고 신선하고 그렇네요.
기분까지 끌어 올려 줘요.
티라미수가 '기분을 끌어 올리다'라는 뜻이라는데
샐러드야 말로 티라미수 아니겠냐며.
아. 티라미수 먹고 싶다.
내가 만든 걸로.
하지만 너무 귀찮은 걸로.
ㅎㅎㅎㅎㅎㅎ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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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늘도홈카페☕️
치즈뿌려진 샐러드도 너무 맛있어보이는데.. 마지막 네글자에 티라미수가 너무 먹고싶어졌어요!
2025.04.0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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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좋은데요...
2025.04.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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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애0
멋진 브런치식당 메뉴같아요
2025.04.0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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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n
넘 예쁜 플레이팅이에요!! ☺️ 계란 노른자의 반숙과 완숙사이 좋아요 ㅎㅎ
2025.04.0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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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너무 건강한 식단이네요!
2025.04.0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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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노이즈
샐러드 맛있겠어요
2025.04.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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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건강한 식단~~ 좋아요~~ 상큼한 샐러드👍👍
2025.04.0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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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치즈까지 뿌리시고 너무 맛있어보여요!
2025.04.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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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치즈까지 올라간 너무 맛있는 샐러드네요👍👍
2025.04.0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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