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후기
아름다움
블루문
2025.04.03 00:27
조회수 48
설거지나 요리를 할 때마다 싱크대나 주방 공간이 좀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다. 시간이 많이 지체되기 때문.
하지만 아름다운 소리와 맛난 커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 감동의 소리를 나만 들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황홀함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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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good931
분위기가 좋아요!
2025.04.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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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오늘도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2025.04.0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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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아쉬움과 황홀함이 공존한다는 말이 공감되네요. 그래도 음악과 커피가 있는 공간 너무 멋있습니다.
2025.04.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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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취미가 있다는건 행복한 것같아요.
2025.04.0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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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조아
이쁩니다
2025.04.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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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먹방
아름답네요~
2025.04.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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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나만에 힐링 타임 너무 좋네요
2025.04.03 00: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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